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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4:1~9
64: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64: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64:3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64:4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64:5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64: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64: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64: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64: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이사야
64:1~9
64:1 주께서, 하늘을 가르시고 내려오시면, 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 것입니다.
64:2 마치 불이 섶을 사르듯, 불이 물 끓이듯 할 것입니다. 주의 대적들에게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고, 이방나라들이 주 앞에서 떨게 하여 주십시오.
64:3 주께서 친히 내려오셔서, 우리들이 예측하지도 못한 놀라운 일을 하셨을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떨었습니다.
64:4 이런 일은 예로부터 아무도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귀로 들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주님 말고 어느 신이 자기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이렇게 할 수 있었겠습니까 ?
64:5 주께서는, 정의를 기쁨으로 실천하는 사람과, 주를 기억하는 사람을 만나 주십니다. 그러나, 주님, 보십시오. 주께서 진노하신 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찌 구원을 받겠습니까 ?
64:6 우리는 모두 부정한 자와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옷과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나뭇잎처럼 시들었으니, 우리의 죄악이 바람처럼 우리를 휘몰아 갑니다.
64:7 주께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주를 굳게 의지하려고 분발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우리에게서 얼굴을 숨기셨으며, 우리의 죄악 탓으로 우리를 소멸시키셨습니다.
64:8 그러나 주님,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님은 우리를 빚으신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이 손수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64:9 주님,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우리의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 보십시오. 우리는 다 주님의 백성입니다.
이사야
64:1~9
64:1 원컨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의 앞에서 산들로 진동하기를
64: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대적으로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64:3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의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64:4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64:5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64:6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64: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우리로 소멸되게 하셨음이니라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64:9 여호와여 과히 분노하지 마옵시며 죄악을 영영히 기억하지 마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이사야
64:1~9
64:1 나뭇가지가 불에 활활 타듯, 물이 펄펄 끓듯, 당신의 원수들은 당신의 이름을 알게 되고 민족들은 당신 앞에서 떨 것입니다.
64:2 당신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입니다.
64:3 일찌기 아무도 들어 보지 못한 일, 일찌기 아무도 보지 못한 일, 당신밖에 그 어느 신이 자기를 바라보는 자에게 이런 일들을 하였습니까?
64:4 정의를 실천하고 당신의 길을 잊지 않는 사람이 당신 눈에 띄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당신께서 이렇듯이 화를 내신 것은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고 처음부터 당신께 반역하였기 때문입니다.
64:5 우리는 모두 부정한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기껏 잘했다는 것도 개짐처럼 더럽습니다. 우리는 모두 나뭇잎처럼 시들었고 우리의 죄가 바람이 되어 우리를 휩쓸어 갔습니다.
64:6 당신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는 자도 없고 당신께 의지하려고 마음을 쓰는 자도 없습니다. 당신께서 우리를 외면하시므로 우리는 각자 자기의 죄에 깔려 스러져 가고 있습니다.
64:7 그래도 야훼여, 당신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당신은 우리를 빚으신 이, 우리는 모두 당신의 작품입니다.
64:8 야훼여, 너무 노여워 마십시오. 우리 죄를 영원히 기억하지는 마십시오. 굽어 살펴 주십시오. 우리는 모두 당신의 백성입니다.
64:9 당신의 거룩한 성읍들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시온은 무인지경이 되었고 예루살렘은 쑥밭이 되었습니다.
이사야
64:1~9
64:1 여호와여,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소서. 작은 나뭇가지가 불에 타고 물이 불에 끓듯이 산들이 주를 보면 두려워 떨 것입니다. 여호와여, 오셔서 주의 원수들에게 주의 능력을 나타내셔서 온 세상이 주 앞에서 떨게 하소서.
64:2 (1절과 같음)
64:3 주께서 오셔서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을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두려워 떨었습니다.
64:4 자기에게 희망을 건 사람들을 위하여 주와 같이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신이 있었다는 말을 옛날부터 들은 자가 없고 깨달은 자도 없으며 그런 신을 본 사람도 없습니다.
64:5 주는 기쁘게 옳은 일을 행하는 자와 주의 법도를 기억하는 자를 환영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께 계속 범죄했을 때 주는 분노하셨으니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얻겠습니까?
64:6 우리는 다 죄로 더러워졌으며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때묻은 누더기와 같아서 우리가 다 잎사귀처럼 말라 죄악의 바람에 휩쓸려 가고 있습니다.
64: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애써 주를 붙들려고 하는 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를 외면하시고 버리셨습니다.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며 주는 토기장이와 같아서 주의 손으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64: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고 우리의 죄를 영원히 기억하지 마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들입니다. 우리를 굽어 살피소서.
Isaiah
64:1~9
64:1 Oh, that you would rend the heavens and come down, that the mountains would tremble before you!
64:2 As when fire sets twigs ablaze and causes water to boil, come down to make your name known to your enemies and cause the nations to quake before you!
64:3 For when you did awesome things that we did not expect, you came down, and the mountains trembled before you.
64:4 Since ancient times no one has heard, no ear has perceived, no eye has seen any God besides you, who acts on behalf of those who wait for him.
64:5 You come to the help of those who gladly do right, who remember your ways. But when we continued to sin against them, you were angry. How then can we be saved?
64:6 All of us have become like one who is unclean, and all our righteous acts are like filthy rags; we all shrivel up like a leaf, and like the wind our sins sweep us away.
64:7 No one calls on your name or strives to lay hold of you; for you have hidden your face from us and made us waste away because of our sins.
64:8 Yet, O LORD, you are our Father. We are the clay, you are the potter; we are all the work of your hand.
64:9 Do not be angry beyond measure, O LORD; do not remember our sins forever. Oh, look upon us, we pray, for we are all your people.
Isaiah
64:1~9
64:1 Oh that thou wouldest rend the heavens, that thou wouldest come down, that the mountains might flow down at thy presence,
64:2 As [when] the melting fire burneth, the fire causeth the waters to boil, to make thy name known to thine adversaries, [that] the nations may tremble at thy presence!
64:3 When thou didst terrible things [which] we looked not for, thou camest down, the mountains flowed down at thy presence.
64:4 For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men] have not heard, nor perceived by the ear, neither hath the eye seen, O God, beside thee, [what] he hath prepared for him that waiteth for him.
64:5 Thou meetest him that rejoiceth and worketh righteousness, [those that] remember thee in thy ways: behold, thou art wroth; for we have sinned: in those is continuance, and we shall be saved.
64:6 But we are all as an unclean [thing], and all our righteousnesses [are] as filthy rags; and we all do fade as a leaf; and our iniquities, like the wind, have taken us away.
64:7 And [there is] none that calleth upon thy name, that stirreth up himself to take hold of thee: for thou hast hid thy face from us, and hast consumed us, because of our iniquities.
64:8 But now, O LORD, thou [art] our father; we [are] the clay, and thou our potter; and we all [are] the work of thy hand.
64:9 Be not wroth very sore, O LORD, neither remember iniquity for ever: behold, see, we beseech thee, we [are] all thy people.
Isaiah
64:1~9
64:1 Oh, that Thou wouldst rend the heavens [and] come down, That the mountains might quake at Thy presence--
64:2 As fire kindles the brushwood, [as] fire causes water to boil-- To make Thy name known to Thine adversaries, [That] the nations may tremble at Thy presence!
64:3 When Thou didst awesome things which we did not expect, Thou didst come down, the mountains quaked at Thy presence.
64:4 For from of old they have not heard nor perceived by ear, Neither has the eye seen a God besides Thee, Who acts in behalf of the one who waits for Him.
64:5 Thou dost meet him who rejoices in doing righteousness, Who remembers Thee in Thy ways. Behold, Thou wast angry, for we sinned, [We continued] in them a long time; And shall we be saved?
64:6 For all of us have become like one who is unclean, And all our righteous deeds are like a filthy garment; And all of us wither like a leaf, And our iniquities, like the wind, take us away.
64:7 And there is no one who calls on Thy name, Who arouses himself to take hold of Thee; For Thou hast hidden Thy face from us, And hast delivered us into the power of our iniquities.
64:8 But now, O LORD, Thou art our Father, We are the clay, and Thou our potter; And all of us are the work of Thy hand.
64:9 Do not be angry beyond measure, O LORD, Neither remember iniquity forever; Behold, look now, all of us are Thy people.
강승현 담임목사